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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

작성자: 릴게임님    작성일시: 작성일2019-01-23 07:37:00    조회: 38회    댓글: 0

전설

그리고 메인 싱어 프레디 머큐리에게 바치는 영화입니다.


그렇습니다.

퀸을 몰라도 프레디 머큐리를 몰라도 라디오에서인가 TV에선가 주위에서인가... 어! 어디서 들어봤을 퀸의 음악

위대한 가수는 이세상에 없지만 음악은 아직도 우리곁에 남아있습니다.

그런 프레디 머큐리를 영화로 옮겨왔습니다.


영화는 프레디 머큐리가 되기전 파키스타인 아니야?!라고 불리는 이방인, 아무것도 아니었던 시절부터

라이브 에이드까지를 보여줍니다.


영화는 처음부터 퀸은 굴곡도 없이 성공가도를 달린것처럼 보여주고 멤버들간의 유기성은 과감히(?) 스킵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퀸은 처음 1,2집은 상업적으로 성공하지 못했었죠.

맞습니다. 영화는 전기영화이며 거의 퀸에게 헌정하는 작품이지만 20년이 넘는 시간을 영화화 해야한다는 명목하에

고증을 과감히 각색하였습니다. 아쉽습니다.

그들의 발자취를 제대로 보여줬음 하는 바램 때문이죠...

전설에 대한 존경심은 그런 고증으로 표현 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라이브 에이드 10만이 넘는관객 엄청난 콘서트

영화는 마지막 장면에 집중하였습니다. 마치 콘서트에 와있는것 같았고

옛날에 TV에서 하이라이트로 보여주던 것을 영화로 그것도 엄청난 음질로 보여주니 마치 그콘서트장으로 저를 소환한것처럼

나도 모르게 왈칵하게 느껴졌습니다.


두근거렸습니다. 라이브 에이드 콘서트 장면은 압권입니다.

하지만 영화는 프레디 머큐리란 사람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이상한 사람, 기행을 일삼은 사람, 양성애자, 그의 죽음......

그런 내용은 다뤘지만 정작 중요한 그의 외로움에 대해서는 깊게 다루지 않았습니다.

영화를 보고나니 역시나 마지막 장면이 자꾸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퀸의 음악을 찾아들었습니다.

하지만 프레디 머큐리는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이영화는 퀸에게 바치는 전기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더 깊은 이야기를 듣고싶었습니다. 음악은 여전히 많이 들려지니깐요

배우들의 연기도 훌륭했습니다. 그중에서 라미말렉(프레디 머큐리역)도 훌륭했지만

외모상으로는 브라이언 메이역할을 한 배우가 너무나 푸들같이 닮아서 신기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퀸에 대해 프레디 머큐리에 대해 더 알고싶습니다. 그래서 아쉬웠습니다.

음악은 유트브로도 다시금 들을 수 있습니다. 영상도 말이죠...


하지만 퀸...그리고 프레디 머큐리에 대해서는 더 깊게 접근하는 제대로된 영화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리뷰 13번째)


PS

뜬금없지만 영화를 보고나니 아디다스 운동화가 엄청 이뻐보이네여 ㅋㅋ 하나 사야할까봐요 케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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